엠티처
미래엔 교과서 쓰는 교사용 수업지원 사이트
- 학년
- 초등·중학교·고등학교
소개
엠티처는 미래엔 교과서를 쓰는 학급의 교사가 그 교과서에 딸린 수업 자료를 받는 곳입니다. 지도서와 수업 자료, 평가 자료가 교과서 단원 순서 그대로 묶여 있어서, 이번 주에 나갈 단원 이름만 알면 필요한 것을 한 벌로 챙길 수 있습니다.
단원 도입 자료를 검색으로 찾다 보면 출처가 제각각인 파일을 열 개쯤 열어 보고 그중 하나를 겨우 쓰게 됩니다. 여기서 받는 자료는 지금 쓰는 교과서와 같은 순서, 같은 용어로 만들어져 있어 고르는 일 자체가 짧아집니다. 자료의 질보다 자료를 찾는 시간이 문제인 학기 중에는 이 차이가 큽니다.
첫 화면은 자료 목록이 아니라 학교급을 고르는 문입니다. "교과서다움, 교과서 다음! 미래엔 엠티처" 아래로 초등·중학·고등 세 갈래가 색을 달리해 놓여 있고, 담당 학교급을 고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자료 대부분은 교사임을 확인받은 계정에만 열립니다. 확인에 며칠이 걸릴 수 있으니, 수업 전날 밤에 급히 들어가서 되는 곳이 아니라 학기 시작 전에 미리 끝내 두어야 하는 준비물에 가깝습니다.
사용 방법
- 1
학교급을 고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교과서다움, 교과서 다음! 미래엔 엠티처"라는 문구 아래로 초등·중학·고등 세 갈래가 놓여 있고, 담당 학교급을 골라야 그다음 화면이 열립니다. 단원 자료를 찾는 일은 전부 그 안쪽에서 이뤄지므로, 이 주소만 즐겨찾기에 넣어 두면 매번 같은 문을 한 번 더 여는 셈이 됩니다. 초등으로 들어간 뒤의 주소를 따로 저장해 두는 편이 빠릅니다. 아래쪽 [AI Class]와 [미래엔 교과서], [미래교육상], [우석교사상]은 수업 자료를 받으러 왔다면 들를 일이 없는 칸이고, [엠티처 공지사항]과 [엠티처 이벤트]는 개학 무렵에 한 번 확인해 볼 만합니다.

수업 전 확인할 점
자료를 받으려면 교사임을 확인받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재직 확인에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다음 주 수업에 쓸 자료가 급하다면 확인부터 신청해 두고 그 사이에는 다른 자료로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아카이브에 적힌 주소로 들어가면 학교급을 고르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주소가 바뀌어도 잘못 들어간 것이 아니고, 다만 이 화면에서는 자료를 찾을 수 없으니 학교급부터 고르고 움직이세요.
미래엔 교과서를 기준으로 묶인 자료입니다. 다른 출판사 교과서를 쓰는 학급이라면 단원 번호와 차시가 어긋나므로, 단원 이름만 보고 내려받지 말고 안에서 다루는 내용과 성취기준부터 확인하고 쓰세요.
받은 자료는 내 학급 수업에 쓰라고 열어 준 것입니다. 학급 누리집이나 공개된 대화방, 블로그에 파일을 그대로 올려 나누면 문제가 됩니다. 동학년과 나눌 때도 파일을 퍼뜨리기보다 각자 자기 계정으로 받게 하는 편이 뒤탈이 없습니다.
학생에게 띄우는 화면이 아니라 교사가 자료를 챙기는 입구입니다. 수업 시간에 여기서 자료를 찾기 시작하면 학생들이 기다리게 되니, 필요한 파일은 준비 시간에 미리 내려받아 교실 컴퓨터에 옮겨 두세요.
이렇게 써 보세요
교실 상황에 맞게 골라 쓰시라고 여러 갈래로 적었습니다.
다음 주 단원 자료를 금요일에 한 벌로 챙기기
초3-4초5-6전체퇴근 전에 다음 주에 나갈 단원을 정해 두고 지도서와 수업 자료를 한 번에 내려받아 학년 폴더에 넣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파일을 찾느라 첫 시간을 흘려보내는 일이 없어지고, 같은 폴더를 동학년과 함께 쓰면 준비가 겹치지 않습니다.
평가 문항을 골라 우리 반 단원평가로 다시 묶기
초5-6전체평가 자료를 그대로 인쇄하지 말고, 우리 반이 유난히 어려워한 부분의 문항만 골라 열 문항쯤으로 다시 묶습니다. 문항을 만드는 시간은 줄이고 무엇을 물을지 고르는 데에만 시간을 쓰게 되니, 평가가 그 주 수업과 붙어 있게 됩니다.
보결 수업에 들어갈 때 한 시간 분량 챙겨 가기
초1-2초3-4초5-6전체갑자기 다른 반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그 학급이 나가고 있는 단원의 자료를 하나 받아 갑니다. 처음 보는 학생들 앞에서 교과서만 들고 서 있는 것보다, 그 단원에 맞는 활동 하나를 준비해 가는 편이 40분이 훨씬 수월합니다.
동학년 협의 전에 같은 지도서를 미리 열어 두기
초3-4초5-6전체주간 협의 전에 다음 단원 지도서를 각자 한 번 열어 보고 들어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백지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같은 자료를 앞에 두고 무엇을 덜고 무엇을 더할지만 정하는 쪽이 회의가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
교과서를 정하는 시기에 딸려 오는 자료까지 함께 보기
초5-6중등전체교과서 채택 시기에 [미래엔 교과서] 칸도 같이 눌러 봅니다. 교과서 지면만 비교하기보다 함께 따라오는 지도서와 수업 자료가 어느 정도인지까지 보고 정하면, 한 해 동안 자료를 따로 만드느라 드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개학 전에 공지사항을 한 번 열어 두기
초3-4초5-6전체[엠티처 공지사항]과 [엠티처 이벤트]를 개학 전에 한 번 열어 새 학기 자료가 올라왔는지 확인합니다. 학기가 시작된 뒤 필요할 때마다 뒤지는 것보다, 무엇이 있는지 미리 알고 3월을 시작하는 편이 준비 시간이 짧습니다.
담당 학교급 화면을 즐겨찾기로 잡아 두기
초3-4초5-6학기 초전체수업 준비학기 초에 담당 학교급으로 한 번 들어가 그 화면을 즐겨찾기에 넣어 둡니다. 다음부터는 학교급을 고르는 첫 화면을 거치지 않고 자료 화면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어, 하루에 몇 번씩 여는 사람일수록 차이가 쌓입니다.
한눈에 보기
| 과목 | 전체 |
|---|---|
| 태블릿·폰 | 브라우저 |
| PC | 브라우저 |
| 학생 계정 | 불필요 |
| 인터넷 | 필수 |
| 제작처 | 미래엔 |
| 언어 | 한국어 |
| 이용 조건 | 교사용 |
화면 캡쳐는 2026년 기준이며, 서비스가 개편되면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