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전자도서관
책을 내려받아 읽는 교보 전자도서관
- 학년
- 초등 3~6학년 · 중등
- 플랫폼
- 앱 전용
- 가입
- 학생 계정 필요
소개
학교나 도서관 같은 기관이 계약해 구성원에게 전자책을 열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소개 문구가 "이용자는 공간, 시간적 부담 없이 효율적인 문화생활을"로 시작해 관리자와 기관 쪽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개인이 여기서 곧바로 책을 빌리는 화면은 아닙니다.
페이지 아래는 이미 들여놓은 기관 이름을 늘어놓은 목록입니다. 대학, 공공기관, 공기업과 공단, 공공도서관, 기업, 초중고, 아파트, 연구소로 갈라 놓아 초중고 구분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확인할 것은 앱 조작이 아니라 소속입니다. 우리 학교나 지역 도서관이 이 서비스를 쓰고 있는지, 쓰고 있다면 접속 주소와 아이디를 어디서 받는지가 출발점입니다.
화면은 전자책을 파는 사이트 안에 놓여 있습니다. 위쪽에 검색줄과 장바구니가 그대로 붙어 있고 검색창에는 판매 중인 책 제목이 예시로 들어가 있어, 소개를 읽다가 책을 사는 쪽으로 넘어가기 쉽습니다.
사용 방법
- 1
첫 화면 — 기관용 소개 페이지
맨 위에 교보문고 전자책 사이트의 메뉴 아이콘과 검색줄, 장바구니가 한 줄로 놓이고 그 아래부터 소개가 시작됩니다. 짧은 홍보 문구 밑에 큰 제목 "교보문고 디지털도서관"이 있고, 이어서 "왜, 디지털도서관 인가?"라는 물음과 함께 이용자와 관리자와 기관이 각각 무엇을 얻는지 한 문단으로 붙어 있습니다. 화면에 처음 보이는 것은 여기까지이고, 그다음이 [도입문의]여서 기관 담당자를 향한 페이지임이 드러납니다. 더 내리면 대학·공공기관·공기업/공단·공공도서관·기업·초중고·아파트·연구소로 나눈 도입 기관 목록이 이어집니다.

수업 전 확인할 점
개인이 가입하는 곳이 아닙니다. [도입문의]는 기관 담당자가 계약을 문의하는 통로이지 교사가 계정을 만드는 자리가 아닙니다. 학교나 지역 도서관이 이미 쓰고 있는지부터 도서관 담당 선생님이나 지역 도서관에 물어보세요.
실제 대출은 기관마다 다른 주소와 계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페이지 주소를 학생에게 그대로 주면 소개만 읽고 끝납니다. 학생에게는 학교나 지역 도서관에서 안내한 접속 주소를 알려 주세요.
화면이 전자책 판매 사이트 안에 있습니다. 위쪽 검색줄과 장바구니가 살아 있어 학생이 소개를 읽다 말고 책을 파는 쪽으로 새기 쉽습니다. 교실에서 이 주소를 띄운다면 교사 화면으로만 보여 주는 편이 낫습니다.
기관마다 넣어 둔 책이 다릅니다. 초중고용으로 꾸린 곳도 있고 성인 일반 도서 위주인 곳도 있으니, 학생에게 검색을 자유롭게 열어 주기 전에 우리 기관 목록이 어떤 구성인지 교사가 먼저 훑어보세요.
학생 계정을 교사가 대신 만들거나 명단을 넘겨 일괄 발급을 요청하지 마세요. 학생 이름과 학번이 외부 서비스로 넘어가는 일입니다. 학교에 이미 발급 절차가 있다면 그 절차를 따르고, 없다면 도서관 담당자와 개인정보 처리 범위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기관이 계약해서 열어 주는 구조이므로 계약 상황에 따라 이용이 끊길 수 있습니다. 한 학년 내내 이어 갈 독서 활동의 뼈대를 이 서비스 하나에만 걸어 두지 말고, 학교 도서관 장서와 섞어 계획을 세우세요.
이렇게 써 보세요
교실 상황에 맞게 골라 쓰시라고 여러 갈래로 적었습니다.
아침 독서 시간에 각자 다른 책
초5-6국어교실 책장에 없는 책을 각자 골라 읽게 합니다. 같은 책을 학급 수만큼 사지 않아도 되고, 읽다가 맞지 않으면 다른 책으로 바꾸기도 쉬워 읽기를 어려워하는 학생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대체 자료
중1-3국어학교 예산으로 학급 세트를 사기 어려울 때, 기관 전자도서관에 같은 책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으면 종이책과 전자책을 섞어 나눠 주고, 활동지는 쪽수 대신 장 제목으로 안내하면 두 형태가 함께 굴러갑니다.
단원 연계 도서 목록 만들기
초3-4사회새 단원에 들어가기 전 교사가 관련 도서를 서너 권 찾아 제목으로 안내합니다. 학생이 검색부터 시작하면 엉뚱한 책에 시간을 쓰기 쉬우니, 고르는 일을 교사가 먼저 해 두는 편이 수업 시간을 아낍니다.
도서관 책이 빌려 나갔을 때
초5-6창체인기 있는 책은 학교 도서관에서 늘 대출 중입니다. 같은 책이 전자책으로 있으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읽게 할 수 있어, 읽고 싶은 마음이 식기 전에 이어집니다.
진로 분야 책 훑어보기
중등진로관심 분야로 여러 권을 열어 앞부분만 읽어 보고 하나를 고르게 합니다. 종이책이라면 도서관을 몇 번 오가야 할 일을 한자리에서 할 수 있어, 고르는 데 드는 품이 줄고 실제로 끝까지 읽을 책이 남습니다.
과학 읽기 자료 보충
초5-6과학실험이 끝난 뒤 더 알고 싶어 하는 학생에게 관련 책을 이어 줍니다. 학급 전체에게 같은 과제를 주는 대신 관심을 보인 학생에게만 연결하면 부담 없이 깊이 들어가는 통로가 됩니다.
방학 읽기 과제
초3-4국어방학에 도서관까지 가기 어려운 학생도 집에서 빌려 읽을 수 있습니다. 몇 권을 언제까지 읽을지 계획표를 함께 만들고, 개학 첫 주에 한 사람씩 짧게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어 두면 과제가 흐지부지되지 않습니다.
읽은 책 서평 나누기
중등국어각자 다른 책을 읽고 짧은 서평을 써서 학급 게시판에 모읍니다. 목록을 교사가 정해 주지 않아도 친구가 쓴 글을 보고 따라 읽는 흐름이 생기고, 서평 자체가 국어과 쓰기 활동이 됩니다.
한눈에 보기
| 과목 | 전체 |
|---|---|
| 태블릿·폰 | 앱 |
| PC | 해당 없음 |
| 학생 계정 | 필요 |
| 인터넷 | 필수 |
| 제작처 | 기타 |
| 언어 | 한국어 |
화면 캡쳐는 2026년 기준이며, 서비스가 개편되면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